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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연합뉴스] 정미경·신보라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28일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황교안 대표와 동반 단식에 들어갔다.

5] 인조 모피에 대한 문의도 약 30% 늘었다는 설명이다.

   "감찰·선거·금융 농단 진실 밝히겠다”   한국당은 이번 사건들을 ‘조국 사태’보다 엄중한 사건으로 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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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한국당 이만희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“청와대가 친정권 인사는 봐주고 야당은 권한 밖 불법수사까지 하명한 것으로 드러났다”며 “문재인 정권은 더는 정의와 공정은 물론 공수처 설치 같은 솔레어 카지노 지나가던 소도 웃을 소리를 할 자격조차 없다”고 비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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